-
태영이형 안녕하세요~
저 어진이에요~
바쁜 와중에 형한테 편지 씁니다. 저는 요즘 과제와 팀플발표 준비때문에 정신이 없습니다. 형 훈련소 입대하기 전에 그래도 1번은 봐서 좋았지만 더 볼 수 있었는데 저가 시간이 안되다보니 그러지 못했네요. 언제 시간되면 연락 주세요 .
형이랑 일본 라멘 먹었을때가 생각이 많이 납니다 작성자 eojin159 작성시간 19.05.28 -
답글 여기 글은 전달이 안됩니다. 800기 편지함에 글 남겨 주시면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작성자 펠릭스신부 작성시간 19.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