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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사후 211기 김혜주 아빠입니다.
    그동안 편지한번. 사진한번 볼 수 없어 답답하고 걱정이 많이 되었는데 미사에 참여한 아이 얼굴이 밝고 건강해보여 안심이 됩니다.
    올려주신 사진 감사드리며 혹 가능하다면 안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서울사랑 작성시간 1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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