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아침 아들의 편지를 받았습니다. 비성대 성당 카페에 들어가 보라는...주일이되면 미사보겠구나.. 생각했는데.. 건강한 아들모습을 보게 되었네요..등업 부탁드립니다..부사후211기 신윤호 토마스아퀴노스 엄마입니다. 작성자 윤호맘 작성시간 11.09.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