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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일주일이 지나가네.
마음먹은대로 멋지게 훈련을 받기 바래.
내주말에 멋진 훈련얘길 기대하며, 남은 주말 잘 보내라.
엄마가 너 침대 사용 중~
내주말 종교활동중에 보려나?
아파도 그리워하며 낮에는 사무실에서 보내다가, 저녁에 건강하게 보내는 아들이 되길 기원한다.
사랑한다. 아들,
공군 801기 기수동기들도 잘 지내길~~
3대대 4중대 3소대원들도 잘 보내길 바래요~~
김동주 아빠~~~ 작성자 김동주 부 작성시간 19.06.16 -
답글 글은 801기편지함에 써주셔야 전달이 됩니다. 작성자 펠릭스신부 작성시간 19.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