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2기 훈련병 이환 안드레아의 엄마입니다. 어제 강당에서 나오는 길에 신부님 뵙고 얼마나 반가웠는지요. 마음이 평온해졌습니다. 등업 신청합니다!! 작성자 쉰데렐라 작성시간 19.07.10 답글 환영합니다. 작성자 김다미아나 수녀 작성시간 19.07.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