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2기 임형준 바오로 아빠입니다.군대 가기 전 성당에 안 나가고 있었는데.. 미사 참례 하고 있을걸 상상하니 너무 행복합니다. 등업신청합니다. 작성자 낌도안 작성시간 19.07.14 답글 환영합니다. 작성자 김다미아나 수녀 작성시간 19.07.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