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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아
엄마는 널 보내고 지금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
항상 생각하고 있다. 아픈곳 없이 잘 지내고 있지?집에 와서 휴대폰을 보니 민이가 올 미사에 참석했다고 해서 얼마나 반갑운지^♡^
너가 군대에 가고 나니 마음이 허전해 ㅠㅠ 기숙사에 있을때는 언제나 통화하고 싶으면 할수있어어 몰랐는데
지금은 사진올라오기만 가다려지는구나^^
민아 사랑한다.
작성자 베로니 작성시간 19.07.14 -
답글 환영합니다. 편지는 802기 편지함에 쓰셔야 전달가능합니다 작성자 김다미아나 수녀 작성시간 19.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