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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02기 4대대 2중대 1소대 2137 이건효 다니엘에게.. 엄마야. 잘 지내니? 새로움에 적응하려니 낯설고 힘들거야..영특한 아들! 이 시기도 잘 넘기라라 엄마도 아빠도 동생도 다함께 빌어본다. 힘내고 시간은 어김없이 흘러간다.. 지화자!!.. 작성자 정윤경 작성시간 19.07.14
  • 답글 환영합니다. 편지는 802기 편지함에 쓰셔야 전달가능합니다 작성자 김다미아나 수녀 작성시간 19.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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