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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민혁이 열심히 잘 지내고 있지? 많이 힘들겠지만 그래도 함께하는 동기가 있어서 위로가 될 것 같구나.인천의 가족들도 너를 생각하면서 일상의 생활을 하고 있단다.너를 위해 늘 응원하고 기도하는 엄마가 너의 백그라운드가 되어 주고 있음을 위로삼아 어려운 이 시간 인내로 잘 버티어 주면 좋겠다.사랑한다.아들아.^^ 작성자 민혁엄마 작성시간 19.07.17
  • 답글 편지는 802기 편지함에 쓰셔야 전달이 가능합니다. 환영합니다. 작성자 김다미아나 수녀 작성시간 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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