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적응하고계시나, 아빠와 엄마는 늘 같이 티격태격 하면서 지내고 있어,,동기들과 함께하는 훈련병 생활 깔끔하게, 조심하면서 잘 마치세요,,아니벌써 2주가 지나가고 있네, 필승!! 작성자 정운태 작성시간 19.08.16 답글 편지는 803기 편지함에 쓰셔야 전달됩니다. 환영합니다 작성자 김다미아나 수녀 작성시간 19.08.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