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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 한주이겨내느라 마음고생이 많켔구나 이젠 이번주부턴 장정이아닌 빛나는공군이되는구나 소대장님의 편지받아보고는 좀안심이되는구나 모쪼록 건강히 국방의 의무에 충실하길바라며 옆전우와 서로도와가면서 잘해내길바란다 엄마 아빠도 주님께 열심히기도할께 우리아들 건강히잘마치도록 하이팅!아들 그리고효전화 할때 아빠한테로 전화하거라 엄마는혹 못받을수가있다 건강히 잘있거라 아빠 작성자 준혁2 작성시간 19.09.09
  • 답글 환영합니다.^^ 편지는 804기 편지함에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이사야수녀 작성시간 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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