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850기 / 김효성 /엄마입니다. 등업신청합니다. 작성자 성맘 작성시간 19.09.24
  • 답글 감사합니다 ~^^

    시월에 접어든 날

    비바람이 몰아치는
    태풍이 강하게 온다네요

    가을은 시련을 견뎌서
    결실을 맺는 계절일까요....

    우리아이들도
    힘든 과정속에 더욱 강건한 심신의발판이 되지않을까싶습니다~^^

    은혜와축복이 충만한 시월 되시길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댓글 이모티콘
    작성자 성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10.02
  • 답글 환영합니다. 작성자 김다미아나 수녀 작성시간 19.09.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