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들아 잘 지내구 잇찌 ? 몸은 아픈데 엄어 ? 올부터 훈련인데 힘들진 안는지 ?궁금한게 참 만아 ~엄마는 여행 잘갓다왓구 아빠둥 나현이두 다 잘잇어 ~자격증 시험 합격 추카추카 넘 추카한다 아들 고생햇어 ~꼭 안아주고 함께 그 기쁨을 나누고 싶엇는데 아쉬웟어 ~대현 늘 긍적적으로 생각하면서 훈련 잘 받궁 몸 아픈데 엄이 잘 지내~아들 대현 사랑해 ~ 작성자 행복걸 작성시간 19.09.30
-
답글 편지는 805기 편지함에 쓰셔야 전달됩니다.환영합니다 작성자 김다미아나 수녀 작성시간 19.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