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정대 엄마는 요즘 퇴근 후 우리정대 사진이라도 보기위해 맨 먼저 밴드를 확인한다몸이 아픈 곳은 없는지 늘 걱정이다 잘 웃던 우리정대 얼굴이 너무 굳어 있어 정말 맘이 아프구나힘들더라도 잘 참고 즐겁게 만나자 작성자 지초 작성시간 19.10.01 답글 편지는 805기 편지함에 쓰셔야 전달됩니다 환영합니다 작성자 김다미아나 수녀 작성시간 19.10.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