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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윤할아버지입니다 805기 작성자 변영남 작성시간 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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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침 저녁 날씨가 쌀쌀해져 일교차가 심해지니 감기 조심하고 기침이 심해 지고 호흡이 힘들면 의무실 군의관께 천식있다고 약 먹으면 좀 수월해 질거야 3째주 훈련이 피크라 힘들더라도 참고 견뎌라 주님께 의지하고 버텨라 할아버지도 군인들 위해 기도하고있다 지난 주일이 군인주일이였다 건강히 잘있어 할아버지가 작성자 변영남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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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환영합니다 작성자 김다미아나 수녀 작성시간 19.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