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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부사관 후보생
김재환(미카엘) 엄마입니다.
비성대성당서 오늘 문자 받고, 얼마나 감사한지요~
재환이가 엄마와의 약속을 지키고,비성대에 갔다고 생각하니, 눈물이 찔끔ㅠ
비성대서 세례받은 재환이가 어릴때 마냥 뛰놀던 곳에서 부사관으로 입대해 훈련을 받을걸 생각하니 감회가 남다르네요.부디 훈련 잘받길 바라며, 하느님 자녀됨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마르티나 작성시간 19.10.13 -
답글 감사합니다~ 작성자 마르티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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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훈련 받는 동안 비성대 성당 공동체가 함께 하겠습니다. 작성자 펠릭스신부 작성시간 19.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