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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업을 신청합니다. 저는 훈련병806기 4245 조성민의 엄마입니다.
    제 아들이 806기 훈련병 4245 조성민인데 지난 주일 성당에 갔다고 반가운 메세지를 지금 받았습니다.
    어찌나 반갑고 놀랐는지 가슴이 멍먹하고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어릴때 미사에 몇번 따라다니다가 공부한다고
    성당에 관심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물론 집에서도 별로 강요하지 않았고요. 저희 집안은 물론 케토릭 집안 입니다.
    참 부끄럽습니다. 그러나 언제나 아들을 위해 급할 때 마다 묵주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때마다 하느님께서는 꼭 기도를 들어 주셔서 군에 가면 꼭 성당다니고 영세 받으라고 부탁했는데 가자마자 성당에 왔다는 연락을 받고 얼마나 감사한 축복인
    작성자 미미 작성시간 19.10.29
  • 답글 환영합니다. 작성자 김다미아나 수녀 작성시간 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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