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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야 니가 군에간지도 벌써 2주가 되어가네 학교다니느라고 떨어져있을때하고 기븐이 많이 다르네~맨날
애기갔던니가 벌써 이렇게 커서 당당하게 나라의 부름을 받는 나이가 되었구나 암마는 마음이 짠하면서도 대견하다 모쪼록 건강조심하고 멋진 진짜사나이가 되어서 웃으면서 만나자~사랑한다 이정수~♡♡♡
작성자 정수엄마 작성시간 19.11.01 -
답글 편지는 해당 기수 편지함에 쓰셔야 전달됩니다. 환영합니다 작성자 김다미아나 수녀 작성시간 19.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