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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807 기
지홍규 이모입니다.
등업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수선화 작성시간 19.12.08 -
답글 찬미예수님 ~~♡
다미아나 수녀님.
수고 많으시지요.
지홍규. 필립보 이모 아모스 수녀입니다.
제 조카 필립보 지켜봐 주십시오.~~^^ 작성자 수선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12.08 -
답글 홍규.필립보~~~♡
잘 지내고 있지. 이모가 우리 필립보를 위해
미사때 마다 기도하고 있어. 필립보가 제대에서복사도 선다해서 주님의 은총안에 있음을 생각하니 맘이 놓이네~~
동료들과 소통도 잘 하면서
어려움도 있겠지만 군생활을 의미있는 시간으로 바꾸는 것도 지혜로 선택일거야.
오늘도 감사할 것이 무엇인지 찾아 보렴.
다음에 또 쓸게. 안녕. 작성자 수선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12.08 -
답글 환영합니다. 작성자 김다미아나 수녀 작성시간 19.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