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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분주하게 서둘러 아빠랑 화순호수공원 산책하고 나서 배가 고파 새로생긴 식당에서 돌판비빔밥 먹고 오는길에 공군교육사님으로부터 문자를 받았어<br />공군이란 말만 들어도 코끝이 찡해지고 목에 뭐가 걸린것처럼 아프드라~~~<br />일주일 밖에 안지났는디...수많은 시간이 흐른듯 하다<br />그래도 성당에 있다니 안심 안심!<br /><br />에이 짱나네~~길게 쓰고 싶은데 자꾸 잘려
808기 정재평 엄마 작성자 웨렌재삣맘 작성시간 19.12.22 -
답글 환영합니다..편지는 808기 편지함에 쓰셔야 전달됩니다. 작성자 김다미아나 수녀 작성시간 19.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