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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고 집에오는길에 모리씨네 빵이 너무 먹고 싶은거야~~벌교까지 갈까 고민중에 화순에 달인빵가게가 오픈했다는 현수막이 눈에 들어오는거있지!ㅎㅎ
배불리 점심을 했어도 요즘은 배속에서 계속 뭔가 넣어달라고 아우성이다~~핑계같지만 아무래도 니가 없는 허전함이 허기로 나타나는거 같어!우하하하하 이렇게 말하니 몸에 대한 죄책감이 사라지는 느낌이다♡엄마 아빠는 뭐든 잘먹고 건강히 있으니 걱정말고이
808기 정재평 엄마~~~ 작성자 웨렌재삣맘 작성시간 19.12.22 -
답글 환영합니다..편지는 808기 편지함에 쓰셔야 전달됩니다. 작성자 김다미아나 수녀 작성시간 19.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