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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8기 방주(노아) 엄마입니다. 입대하기전 개명신청해서 방민준으로 입대했는데
아직 성당에서 개명처리 하지 않았습니다. 당분간은 성당에서 방주( 노아)로 사용하고 싶네요.
첫영성체 이후로 한번도 주일미사 거르지 않고 다녔고 군입대전에도 판공성사까지 보고 들어갔네요.
이번주 빠질까 걱정했는데 성당에 잘 적응하리라 봅니다. 많은 힘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등업부탁드립니다. 작성자 박경애전주 작성시간 19.12.22 -
답글 환영합니다. 작성자 김다미아나 수녀 작성시간 19.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