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8기 신선호요한의 어머니 스텔라입니다. 사랑하는 아들 얼굴을 볼수 있게 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비록 옆모습이지만 밝은 모습을 보니 반갑고 기쁩니다.훈련기간동안 좋은 표양을 동기생들에게 보여주었으면 좋겠습니다.장병 모두에게 하느님의 은총을 청합니다. 작성자 rlatmxpffk 작성시간 11.11.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