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들아~~<br />엄마걱정하며 입대한 기특한 아들<br />성당에 가서 미사 참석을 했다니<br />할머니 할아보지 모두 기뻐하시고<br />걱정도 덜 하실꺼 같네요 작성자 최영미-이종혁모 작성시간 20.01.19 답글 환영합니다. 작성자 김다미아나 수녀 작성시간 20.01.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