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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09기 990220 전동혁
    동혁아 엄마가 글을 썼는데 지워졌나싶어 다시 글 쓴다.훈련소엔 훈련병검색하면 없다고 떠서 괜히 들어가보고했는데 성당에 미사참례하고있다고 성당서 문자주셔서 어렵게 절차를 마쳐 지금 다시 글쓴당.훈련소에서 합격 문자받고 아들 군복입은 모습보고싶었는데 아직 이른가보구나.형아는 시험준비, 아빠도 시험준비 우리집안은 시험준비중 ㅎㅎ.훈련소 잘 마치고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어떤 힘든일있어도 아침에 자기전에 꼭 감사기도 드리자.모든 훈련병들 무사히 잘 마치길 엄마는 기도드린다.♥
    작성자 이젬마 작성시간 20.01.19
  • 답글 환영합니다~ 편지는 809기 편지함에 쓰셔야 전달됩니다. 작성자 김다미아나 수녀 작성시간 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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