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0기방형일엄마 등업신청합니다.초등학교 다닐때 잠깐 성당다녔던것이 씨앗이되었나봅니다. 딱히 어딜가겠다 말이없었는데 천주교에 가입했다니 마음이 더없이 편합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2324방형일엄마 작성시간 20.02.16 답글 형일어머니!여기서 뵙니 또 반갑네요윤철맘입니다^^ 작성자 소화레사 작성시간 20.02.16 답글 환영합니다~ 작성자 니콜라오신부 작성시간 20.02.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