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국이 시국인지라 밥 잘먹고 건강하길 기도한다. 난생처음 간 군대라 아직은 얼떨떨한 표정으로 찍은 사진을 보니 군기가 바짝들어 있어서 한편으로는 짠하더라. 동기들과 의지하며 " 이 긴 시간 또한 지나간다."만나는 날 까지 마스크 잘하고 코로나 조심하면서 건강하게 만나자^~♡♡ 작성자 베이비 작성시간 20.03.02 답글 환영합니다~ 편지는 해당 기수 편지함에 쓰셔야 전달됩니다. 작성자 김다미아나 수녀 작성시간 20.03.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