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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213기 1211 부사관 후보생 고광현 엄마 입니다 
    저는 40년 넘게 불교 신자 였습니다

    작년 7월 9일에 세례를 받게 되었습니다

    저 혼자 신자가 되었지요

    이제 전 열심히 신앙 생활을 하고 있구요

    저의 작은 아들은 이번주 23일에 세례를 받습니다

    근데 저의 큰 아들은 고등 학교 졸업한후 이번 4 월16일에

    공군 부사관으로 입대를 했습니다

    얼마전 부테 종교 활동으로 성당에 나간다고 하더니

    이번 특박 나와서는 엄마 난 성당에 신문이랑 티비를 보러 간다고 하네요

    큰 아들도 절이고 교회고 성당도 아무데도 안 간다더니

    성당에 나가는 자체도 변한것 같은데 같이 신앙 생활을 할수 있는지요
    작성자 7/9도미니카 작성시간 12.06.21
  • 답글 도미니카 자매님, 축하합니다.
    아드님을 이끌고 계시는 주님의 손길이 느껴지네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당신자녀를 돌보시는 주님, 믿으시며
    아들위해 함께 기도해요.
    자매님, 글을 보고 알 수없는 뭉클함이 느껴졌답니다.
    작성자 716 동기요한모 작성시간 12.06.22
  • 답글 찬미예수님!!
    어떤 이유이든지 어머니의 영향권 안에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지금 당장은 아니여도 살면서 신앙의 중요성 느껴질 때 그 때 준비해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작성자 simona수녀 작성시간 1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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