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안녕하세요? 내일 입대하는 717기 허준 콜베의 엄마입니다. 한참 전부터 가입해서 들락거리다 드디어 내일, 그날이 오고야 말았네요.
    평소에 저보다도 열심히 주일을 지키는 아들, 콜베이기에 열심히 성당에 나가리라 생각됩니다.
    수녀님, 잘 부탁드립다! 꾸벅!^^
    작성자 쭌맘 작성시간 12.06.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