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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모나 수녀님께


    아직 등업이 되지않아 이곳밖에 글을 쓸수없어 글 남깁니다.
    새훈련병 이윤찬프란치스꼬의 엄마입니다.
    어제 첫종참에 대한 소식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아들도 어제 그 풍경속에 있었겠지요.
    고백성사를 시작으로 군생활에서의 신앙생활을바탕으로 계속이어질수 있는 은총의 시간이 되기를 주님께 청합니다.
    신부님과 수녀님 비성대성당공동체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Cecil 작성시간 12.08.06
  • 답글 찬미예수님! 등업을 빨리 해드려야 하는데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습니다. ;;;
    훈련 받으면서 아이들이 신앙의 힘으로 더욱 잘 견디어 내길 기원해봅니다.*^^*
    작성자 simona수녀 작성시간 12.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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