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모나 수녀님 지난주일 종참에 관한 이야기해주셔서감사합니다. 세례교리준비하시느라 수고하셨구요.인생에서 제일 좋은 청춘시기에 하느님자녀로 태어나는 병사들에게 하느님은총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Cecil 작성시간 12.08.14 답글 찬미예수님!! 아드님이 복사 잘 하고 있습니다. 잠시 대화(수단)중에 오버랩되는 얼굴이 있어서 물어보니 맞더군요. 세상 참 좁은 것 같습니다.*^^* 작성자 simona수녀 작성시간 12.08.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