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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근아~
멋진 울 큰아들 보낸지 얼마안됏는데
많이 보고싶네~
그래도 늘 우리집에서 웃음쟁이~
어제밤에 야간근무하고 오늘은집에서 쉬고있어
할머니는 오늘도 미스트롯보고계시고
오전에는 친구분하고 운동도 다녀오셨지~
건강하시게 엄마 가 맛난거도 많이 사드리고
잘해드릴께 너는 아프지말고 훈련잘받고 보자~♡♡♡♡♡
아빠엄마 는 늘 너의 든든한 버탐목
오늘도 무지 더울텐데 ㅠㅠ
멋진 울 큰아들
2020 6 4 ,사랑한다.
낼 또~
중근이 2급 징병검사 작성자 화이트 작성시간 20.06.04 -
답글 편지는 814기 편지함에 쓰셔야 전달됩니다. 환영합니다~ 작성자 김다미아나 수녀 작성시간 20.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