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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기 박성원엄마입니다 작성자 119.197.78.*** 작성시간 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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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신부님!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기쁜 소식을 접하게 해 주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더위가 깊어지니 안스럽기도 하지만 이 또한 잘 견디어 내길 기도로 더 합니다.
부족한 저와 자녀가 더 성숙해지는 시간이 되길 청합니다.
신부님께서도 영육간 건강하시길 기도올리겠습니다~^^
작성자 전바울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6.15 -
답글 환영합니다~ 작성자 니콜라오신부 작성시간 20.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