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719기 훈련병 임정윤 베데딕도 엄마 입니다.지난주 부터 성당에 갈수 있었다고.. 성당이 예쁘다고 편지에 쓰였네요.반가운 마음과 신부님 수녀님께 감사한 마음에 인사드립니다. 함께 계셔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유동원 작성시간 12.09.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