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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237기 김영무 후보생 아빠입니다.
등업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김원수 작성시간 20.07.08 -
답글 신부님! 안녕하세요?
237기 부사관 후보생 아빠 김원수 미카엘입니다.
빠른 등업 감사드립니다.
아들이 더위에 훈련과 교육을 받고 있는 안타까운 마음에 카페에 들어왔습니다.
아들은 성당에 다니지 않았지만 아빠, 엄마 모두 성당에 다니는 모습을 보았으니 아마
주일 미사때 성당에 가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김원수 미카엘(드림) 작성자 김원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7.08 -
답글 환영합니다~ 작성자 니콜라오신부 작성시간 20.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