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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후129기/김태수 이냐시오/부친인 미카엘입니다..진주에 비가 많이 내려 걱정이 많으나 꿋꿋히 헤처 나가리라 믿습니다. 한주도 빼지 않고 주일 미사에 참석하는 아들인데 소포속에 묵주를 동봉하여 집으로 보내어 마음이 짠했습니다. 수녀님 감사합니다. 작성자 미카엘 작성시간 12.09.16
  • 답글 찬미예수님!!
    성당에서 작은 성경책과 군인용 손목 묵주는 필요하면 지급합니다.
    짠한 마음 살짝 내려 놓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작성자 simona수녀 작성시간 12.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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