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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8기/박준우/엄마/김인의 작성자 헤쓰 작성시간 20.09.24
  • 답글 환영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현재 군에서 미사를 비대면으로 봉헌해서 성당에 올수는 없습니다. 한가위 지나면 괜찮아지겠죠? 작성자 니콜라오신부 작성시간 20.09.25
  • 답글 안녕하세요 니콜라오신부님!
    등업 부탁드립니다
    입대4일차 보고싶고, 걱정되는 애틋한 그리움으로 저희아이를 주님께 의탁합니다.
    씩씩하게 잘 해내리라고 믿고 싶지만 성격이 보드라운 아이라서 더 염려되는 시간이구요.
    이번 주일 미사 갈수 있을거라고 했는데 미사가 없군요..
    작성자 헤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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