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722기 훈련병 유동수 엄마 카타리나 입니다.아들이 성당 미사에 참석한 모습을 살짝 보았네요저도모르게 성호를긋고 하느님 감사합니다....소리를 질렀습니다. 작성자 날개 작성시간 12.12.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