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여기계신 모든 분들에게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실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올 한해도 주님 안에서 슬기롭고, 지혜로운 삶을 청해 봅니다. 어제 아들을 훈련병으로 입대시켰습니다. 723기~~이 자슥이 성당을 꼭 찾기를 바라면서 이렇게 신고 합니다. ㅋ 723기/박재우/아빠 ㅎㅎㅎ 작성자 시니어박 작성시간 13.01.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