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3기 요셉맘 등업 신청합니다. 아들 이정한 요셉이 훈련받고 있는데 성당에 나가 미사 드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저는 엄마 김명희 마리안나입니다. 작성자 723기 요셉맘 작성시간 13.01.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