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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녀님, 안녕하세요? 723기 이태훈 다니엘 엄마 루시아입니다.
이번 주일부터 미사드리러 갈 수 있는 것 같은데, 훈련소에 있는 동안 주일미사에
꼭 참석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성당에서 청년성가대를 하면서 주일미사 빠지지
않고 다녔는데, 거기서도 미사 빠뜨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늘 군인들과 함께 주님 안에서 축복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simona수녀님~등업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다니엘맘 루시아 작성시간 13.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