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교리를 받고 있는 723기 훈련병 고관영 엄마 드보라 입니다. ^^핸드폰으로 등업신청을 했었는데 다시 컴퓨터로 로그인해서 글을 작성해도 그대로 아이피로 표기되는 바람에 지난 등업신청 글을 삭제했는데, 이번엔 어떨 지 모르겠습니다. 통제된 생활속에서 주일미사와 교리가 우리 아이에게 큰 빛이 되고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아이도 고맙고 수녀님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작성자 드보라 작성시간 13.01.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