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 대해 1도 모르는 819기/김우연/엄마/박선영입니다.오늘 아들 전화받고서야 성당확인하고 이제야 방문했습니다.신부님, 등업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우연맘 작성시간 20.10.24 답글 환영합니다~ 작성자 김다미아나 수녀 작성시간 20.10.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