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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724기 박준수 엄마입니다.
아들은 아직 세례를 받지 않았습니다만 일요일에는 성당에 가라고 권했습니다.
아들은 아무 대답도 하지않고 입대했습니다...아들이 이번 주일 성당에 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등업부탁드립니다. 작성자 강미카엘라 작성시간 13.02.04 -
답글 찬미예수님! 짧은 훈련 기간동안 교리해서 세례 받을 수 있으니 편지하실 때 권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때를 놓치면 마음은 있어도 받기가 쉽니 않거든요~ 작성자 simona수녀 작성시간 13.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