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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0/박경모/이모/김사비나

    우정을 나눌 때에는 영혼을 깊이 하는 것 외에
    다른 목적은 두지 마십시오.
    -칼릴 지브란
    작성자 last이모 작성시간 20.11.22
  • 답글 감사합니다.
    조카가 군대에 가니
    군인들을 위해 열심히 기도하게 되네요.
    이모가 수도자여도 조카가 공부 때문에
    성당에 가지 않는 것이 늘 마음에 걸렸는데
    군에 가서 미사 참석 후 마음이 너무 편하고
    미사가 짧아서 너무 아쉬웠다는 얘길 듣고
    너무 기뻤습니다.
    하느님과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드디어 갖는구나 싶었죠.
    신부님, 신병들 잘 부탁드립니다.
    어제 조카에게 긴 편지를 썼는데 안 들어가니
    오늘 다시 카페에 들어왔습니다.
    덩치가 컸지 어린이 같은 군인들 잘 부탁드려요.
    고맙습니다.~^^
    작성자 last이모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11.22
  • 답글 감사합니다.
    조카가 군대에 가니
    군인들을 위해 열심히 기도하게 되네요.
    이모가 수도자여도 조카가 공부 때문에
    성당에 가지 않는 것이 늘 마음에 걸렸는데
    군에 가서 미사 참석 후 마음이 너무 편하고
    미사가 짧아서 너무 아쉬웠다는 얘길 듣고
    너무 기뻤습니다.
    하느님과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드디어 갖는구나 싶었죠.
    신부님, 신병들 잘 부탁드립니다.
    어제 조카에게 긴 편지를 썼는데 안 들어가니
    오늘 다시 카페에 들어왔습니다.
    덩치만 컸지 어린이 같은 군인들 잘 부탁드려요.
    고맙습니다.~^^
    작성자 last이모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11.22
  • 답글 환영합니다~ 작성자 니콜라오신부 작성시간 20.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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