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2기 이민섭가브리엘 엄마 김안나입니다 아들 기훈단때부터 종참소식 여러님들 소식접했습니다. 하느님 사랑속에서 원하는 자대 배속받았습니다. 가끔 들러서 얘기 나누고 싶어 등업 신청합니다. 작성자 가브리엘 작성시간 13.03.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