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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9 이승원 프란치스코 엄마입니다.사진속 우리아들 손목에 묵주팔찌가 보였어요.
늘 착하고 바른 승원이가 주님안에서 행복해 하고 위로를 받으니 더 없이 기쁘답니다.
편지속에 독서도 할 수 있으면 해 보고 싶다고 하네요. 내성적인 아이가 군대가서 많이 씩씩해졌나봐요. 군종신부님도 영육간 강건하시길 빕니다. 작성자 729글로리아 작성시간 13.07.16 -
답글 이승원 프란치스코가 씩씩하고 늠름한 군인으로 새로 태어나고 있으니 걱정마셔요~~ 기도도 열심히 할 테고 묵주를 통해서 힘을 얻게 될 것입니다 작성자 라파엘신부 작성시간 13.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