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나.오늘에야..성당홈피생각을 해냈습니다.간신히 컴을 헤매이다 간신히 들어왔습니다;늦게나마. 현명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제아들은 729기 1461번 조규찬 안드레아입니다.걱정했는데 다행히 2ㅜ연속 주일미사를 바쳤다네요.또감사드립니다. 작성자 규찬맘 작성시간 13.07.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