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우리는 729기훈련병 정진영모세의 엄마, 옥 신치아와 막내여동생 정마리아입니다. 모세 덕분에 공군이라는 크~은 가족의 식구가 되었고, 비성대 성당의 새가족이 되려고합니다. 모세를 군에 보내고 난후, 매일 모세의 영육간의 안녕과 안전을 위해 미사를 드리고있습니다. 모세도 초등학교때는 새벽 평일미사의 복사도 서며 신앙생활 열심히 했었는데... 힘든 훈련병 시기때 하느님과 더 가까워질수 있기를 희망하며 등업부탁드려요. 라파엘 신부님^^저는 모세큰오빠동생마리아입니다^^ 등업 빨리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이 컵케익 큰오빠야에게 꼭~ 전해주세요^^ 오빠!내가 조금전에 현대가서 오빠야 줄라꼬 사가왔다작성자729훈련병정진영모세의엄마와여동생작성시간13.07.19이미지 확대
답글신부님, 오늘 대구는 35.9도를 기록했습니다~ 푹~, 푹~ 찝니다;; 신부님께서도 더우신데, 우리훈련병들을 위해서 정말 너무 수고가 많으십니다~
다시한번 더 감사드립니다^^
아멘, 아멘, 아멘...
작성자729기 정진영모세 아버지 바오로작성시간13.07.19
답글정진영 모세 가족들 환영합니다~ 온가족이 함께 가입했네요~^^ 마리아가 보낸 컵케잌는 전체 훈련병들과 함께 눈으로 맛있게 먹을 께요^^작성자라파엘신부작성시간13.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