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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9기박현서미카엘엄마로사입니다.개인적인사정으로냉담중이어서 면목이없네요.아들편지에일요일성당에 나간다해서
기특하기도하고,미안한맘뿐입니다.저도아들과더불어
다시 미사참여할수있도록열심히기도하려구요.방금효전화받고홈피있다해서 부리나케들어왔습니다.묵주기도에대해서도마니 궁금하다고손편지받았는데 어찌해야할지 답답합니다현서가세례만받아서 영성체모실수있는 기회가군대에서도있는건지궁금하네요?신부님.잘부탁드립니다 작성자 dlaldi 작성시간 13.07.21 -
답글 묵주와 묵주기도 드리는 기도안내서는 세례식때 나눠 줬습니다 독학으로 묵주기도를 할 것 같네요~ 무슨 이유로 냉담하시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번기회에 로사 자매님도 아들을 위해서 냉담푸시고 이번 주에는 성당가셔서 기도하셔요~ 아들의 기도와 부모의 기도가 함께 큰 힘을 발휘하고 은총의 통로가 될 것입니다. ^^ 작성자 라파엘신부 작성시간 13.07.27